LS전선의 베트남 생산법인인 LS-VINA(비나)가 현지 진출 30년 만에 매출 1조원 수준으로 성장했다. LS비나의 모회사인 LS에코에너지는 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이퐁에서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