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兆짜리 ‘암살자’·가성비 자폭드론 총동원 [美, 이란 공습]

미국이 이란 공습에 첨단무기를 잇따라 투입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개전 첫날 미사일과 드론을 투입해 이란 주요 시설을 타격한 데 이어 스텔스 폭격기까지 동원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어젯밤 2000파운드(약 907㎏)급 폭탄을 장착한 미군 B-2 스텔스 폭격기가 이란의 강화된 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