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이란을 향한 대규모 공습이 중국을 겨냥한 압박 차원이라는 해석이 제기됐다. 글로벌 경제와 군사, 정치 등 다방면에서 미국의 핵심 경쟁국으로 떠오른 중국이 값싼 석유를 확보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지난 1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의 연장 선상에서 이루어진 전략이라는 것이다. 1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