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정부가 자국 내 친이란 이슬람 무장정파인 헤즈볼라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이 불법이라며 이스라엘을 두둔하고 나섰다. 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는 2일(현지시간) 헤즈볼라의 대 이스라엘 공격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하고 있다면서 헤즈볼라는 무기를 정부에 모두 넘겨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살람 총리는 국가만이 전쟁을 선포할 수 있다면서, 모든 헤즈볼라의 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