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시험관 시술 근황…“2세 위해 금주”

김준호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개그맨 김준호가 가수 탁재훈, 이상민과 함께 게스트로 등장했다.이 자리에서 MC 신동엽이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연예대상을 받은 이상민을 축하했다. 축하 인사가 오가며 술잔을 기울이던 중 김준호가 “난 오늘이 마지막 술이다”라는 말을 꺼냈다.특히 그가 “병원의 힘을 빌려서 (임신) 이걸 좀 하기로 (아내 김지민과) 약속했다”라면서 “(건강한 정자를 만들기 위해) 보름 정도 술을 먹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아울러 “그래서 오늘 거의 마지막 술이라 좀 듬뿍듬뿍 줘라. 내일부터 절제하면서 지내야 해”라고 강조했다.한편 김준호는 개그우먼 김지민과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