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데드라인’, 이틀 반나절에 147만장 팔려 “추가 제작”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 첫 날 146만장을 팔아치우며 K-팝 걸그룹 앨범 발매 당일 최다 판매량 기록을 세운 가운데, 이 앨범 판매량을 계속 늘려가고 있다. 2일 팀 매니지먼트사 YG엔터테인먼트와 한터차트에 따르면 ’데드라인‘은 2월5주(2월23일~3월1일 집계) 주간 음반차트에서 147만920장의 판매량으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오후 2시 발매 후 불과 이틀 반나절의 집계만으로 차트 정상을 밟았다.YG는 “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며 현재 추가 제작을 진행 중”이라며 “블랙핑크가 또 한 번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청했다’데드라인‘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정상에 안착했다.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도 타이틀곡 ’고(GO)‘와 수록곡들까지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고‘ 뮤직비디오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