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유튜버 전한길씨와 이영돈 PD 등 총 4명의 부정선거론자와 7시간 동안 부정선거 관련 무제한 토론을 벌였다. 1대4로 이뤄진 토론은 TV조선·채널A가 생중계 매체로 거론되다가 TV조선은 ‘심의’ 등을 이유로 거절했고, 결국 유튜브채널 펜앤마이크TV에서 생중계됐다.부정선거가 토론이 끝난 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다음 날인 지난달 28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도록 선거 시스템을 바꾸는 문제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아젠다”라고 밝히며 당 차원의 TF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다렸다는 듯 전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