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發 '1인 기획사' 탈세 논란…"명확한 가이드라인·과세기준 필요"

최근 가수 겸 배우 차은우씨, 배우 김선호씨 등 유명 스타들의 탈세 의혹이 잇따라 터지면서 연예인들이 자신의 활동을 위해 설립하는 '1인 기획사'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국세청은 연예인이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체가 없는 법인을 설립하거나 소득의 대부분을 법인에 남겨두는 경우 실질과세의 원칙에 따라 추징에 나설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