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상의도 없이 월급 전액을 미국 주식에 투자했다가 하루 만에 절반 가까이 손실을 봤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 몰래 월급 전부 주식에 몰빵한 남편. 정신 차리는 법’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결혼 2년 차, 아이 없는 부부로 자신은 월 450만원, 남편은 월 250만원 정도를 벌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