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김용건, 6세 늦둥이 아들 언급 “키즈 카페도 가봐”

배우 김용건(80)이 늦둥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우 김용건이 깜짝 등장해 이목이 쏠렸다. 이날 며느리 황보라 집을 찾은 김용건은 손주를 보고 "많이 컸다. 어제와 다르고 오늘 보니 또 컸네"라며 놀랐다. 김용건은 황보라 아들 우인이 이름을 부르려다 75세에 얻은 늦둥이 아들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