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시체 냄새 맡으며 고시원서 살았다"

래퍼 한해가 과거 고시원에서 옆 방 시체 냄새를 맡으며 살았던 시절을 돌아봤다. 한해는 2일 방송된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32회에서 과거 데뷔 전 고시원에서 살았던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한해에 따르면 강남 고시원에는 고시생보다 일용직이 많이 산다. 그는 "하루는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쉬는 날 일요일에 주인아줌마에게 이야기를 했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