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한해가 고시원에서 옆 방 시체 냄새를 맡으며 살았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해는 2일 방송된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에 과거 데뷔 전 고시원에 살았던 시절에 대해 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