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4만 원 케이블카 비용 아끼려다 이 악물게 된 이야기

泰山雖高是亦山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登登不已有何難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 만은 世人不肯勞身力 사람이 제 오르지 아니하면서 只道山高不可攀 뫼만 높다 하는구나 <조선 전기의 문신, 양사언(楊士彦)> 중화민족의 성지, 태산(泰山)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