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석에 앉아 전 세계를 향해 “아동 교육이 곧 세계 평화로 가는 길”이라고 설파했다. 최근 미군의 이란 공습 과정에서 초등학교가 폭격을 당해 다수 여학생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이란은 멜라니아 여사의 발언을 맹비난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2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