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최우수선수(MVP)는 한화에서 뛴 투수 코디 폰세다. 정규시즌 29경기서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를 기록했다.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오르고, 외국인 투수 최초 4관왕(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승률)을 달성했다. 그리고 곧바로 미국 메이저리그 한 리그 최고 투수였다. 이 활약을 발판 삼아 미국 메이저리그(M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