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반짝일 멜로 케미 “팀워크 100점” (샤이닝)

박진영과 김민주의 대체불가 로맨스 케미스트리가 제대로 빛날 예정이다. 오는 3월 6일(금)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에서 찬란한 청춘의 시절을 완성할 박진영(연태서 역)과 김민주(모은아 역)가 캐릭터간의 관계성을 추측할 수 있는 힌트와 서로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혀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먼저 박진영은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에 처음 만나 어엿한 사회인이 된 후 재회할 때까지 연태서 캐릭터와 모은아 캐릭터의 관계를 ‘빛과 거리’라고 귀띔했다. “함께 있을 때와 함께이지 않을 때, 관계가 가까울 때와 가깝지 않을 때 빛이 어디에 있는지, 서로의 거리감은 어느 정도인지, 그런 디테일한 설정들이 엿보이는 관계”라고 설명했다.“연태서와 모은아의 사이가 ‘오래된 나무’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김민주는 “가장 순수했던 시절에 만나 가장 깊은 마음에 서로가 남아있고, 그 기억으로 살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나무처럼 느껴졌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