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상군 울렁증 없어"…이란, 에너지 시설 집중 겨냥

[앵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상대로 보다 강력한 공격을 예고하며 지상군 투입 여지도 열어뒀습니다. 장기전으로 번질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국제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예린 기자. [기자] 네, 트럼프 대통령은 지상군에 대한 '울렁증'은 없다면서 "아마 투입할 필요는 없겠지만 필요하다면 보낼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직까지 지상군을 투입하진 않았지만,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건데요.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