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현장을 가다] ③ "우리 손주들 일자리 생겼으면" 해남 솔라시도 기대

(해남=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지금 당장 내 삶이 바뀌진 않겠지만, 미래 발전을 위한 시작점이라고 기대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