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6서 글로벌 텔코 동맹 강화단순히 데이터를 나르는 ‘파이프’ 역할에 머물던 통신사가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거듭난다. SK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