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동해안 최고 명품 수산물 축제로 손꼽히는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가 나흘간 7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 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3일 밝혔다. 울진대게의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 번 전국에 알리며 체험형 해양문화축제로 한 단계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울진군 후포항 왕돌초광장 일원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