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초아, 산후조리원 입성…"천국 누려볼게요"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 조리원 생활을 시작했다. 초아는 2일 소셜미디어에 "산후조리원 천국 누려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급 호텔과 같은 산후조리원 내부가 담겼다. 초아는 "인친님들께서 인생 마지막 방학이라며 3주 추천하셨는데 나 잘한 것 같아요? 야무지게 즐겨보자"라며 "지옥도에서 천국도 온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