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비상인데…"수에즈 운하 정상화도 지연"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의 여파로 이집트 수에즈 운하의 정상화도 지연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