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미군의 가장 센 공격은 아직…다음단계 이란에 휠씬 더고통"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2일(현지시간) 대이란 공격 작전과 관련 "미군으로부터의 가장 센 공격은 아직 오지 않았다"며 "다음 단계는 지금보다 이란에 훨씬 더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의원들에게 이날로 사흘째인 대이란 공격 작전 관련 브리핑을 하기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전술적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