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이정영, 다친 유주상 대신해 8일 볼라뇨스와 대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연패 사슬을 끊으려는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30)이 부상으로 낙마한 유주상을 대신해 구원 등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