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시사평론가, YTN라디오 ‘정치명당’ 진행자로

시사평론가로 활동하던 장성철 공감과논쟁정책센터 소장이 YTN라디오 진행을 맡는다.장성철 소장은 3일 통화에서 “올해로 시사 평론이 7년차다. 총선과 대선, 지선도 두 번씩은 다 치러봤다. 매너리즘이 생길 때쯤 진행자 제의가 들어와서 3개월 정도 고민하다 결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장 소장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부담스럽고 처음엔 자신이 없었지만 새로운 기회, 생활이 활력소가 될 수 있겠다 싶었다”며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도 잘 알고 정치에 계신 분들하고 친밀도도 있으니 다른 진행자와는 차별되게 인터뷰를 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