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이란 전쟁에 낙폭 키워 한때 6000선 깨져

코스피가 3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낙폭을 키워 한때 6,0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11시 25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219.51포인트(3.52%) 내린 6,024.62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출발해 한때 6,180.45까지 낙폭을 줄였으나 다시 하락폭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