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전·현직 소방관·가족 공연에 초청한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전·현직 소방관과 가족 1000명을 공연에 초청한다. 3일 제작사 넥스트스케치에 따르면 이번 초청은 최대치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백성현의 제안에서 비롯됐다. 백성현이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그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고, 이에 넥스트스케치가 흔쾌히 뜻을 받아들인 것. 넥스트스케치는 이달 중순부터 다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