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 10경기 무승인데 원정팬 '나치 경례' 징계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가 악재의 연속에 시달리고 있다. 토트넘은 3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프랑크푸르트(독일) 원정 경기에서 발생한 소수 인원의 혐오스러운 행위와 관련해 유럽축구연맹(UEFA)의 징계를 받았다"고 알렸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