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자동차 내수 부진 심화…BYD 판매량 6년만에 최대폭 감소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와 신에너지차구매세 면제 정책 종료 등 여파로 지난달 중국 내 자동차 판매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