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 모친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고백한다.4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첫 번째 남자 손님으로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출연한다. 권일용은 K-과학 수사의 전설로 불리는 범죄 심리 분석관으로서 1000여 명의 범죄자를 면담하며 강력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권일용은 본업 외에도 영화 ‘범죄도시4’에 출연, ‘천만 배우’라는 반전 이력을 갖고 있다. 그는 ‘범죄도시4’ 비하인드를 전하며, 처음에는 출연 제안을 고사했으나 마동석의 예상치 못한 한마디에 결국 출연을 결심하게 된 사연을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김남길 주연의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원작 작가이기도 한 권일용은, 극 중 자신을 연기한 김남길과의 외모 싱크로율 분석 결과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황신혜는 권일용을 초대한 이유에 대해 ‘생활 속 범죄 예방법’을 듣고 싶었다고 밝힌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장윤정은 어머니가 보이스 피싱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