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최고 전성기’로 돌아와…잘하는 방식으로 존재감 과시”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가 3년5개월 만에 발매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에 대해 외신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3일 블랙핑크 팀 매니지먼트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국의 유력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블랙핑크의 ‘데드라인’을 집중 조명하며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이어 “네 멤버가 함께할 때 만들어지는 마법을 세상이 기다려왔고, 이번 앨범은 이들의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결과물”이라고 특기했다. 특히 전 트랙에 녹여낸 음악적 변주와 확장성을 높이 샀다. 롤링스톤은 화려한 EDM의 ‘점프(JUMP)’부터 역동적인 타이틀곡 ‘고(GO)’, 클럽 기반의 ‘미 앤드 마이(Me and my)’, 80년대 뉴웨이브 사운드를 차용한 ‘챔피언(Champion)’, 어쿠스틱의 ‘에스엑스엑스엑스보이(Fxxxboy)’까지 폭넓은 장르 선택을 극찬했다.롤링스톤은 또한 “‘데드라인’이 블랙핑크 특유의 자신감과 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