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시민모임이 그릭요거트 17개 제품을 대상으로 영양성분, 유산균수, 안전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제품에 따라 영양성분 차이가 컸고, 가격이 최대 4.1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소비자시민모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그릭요거트 17개 제품 비교정보를 발표했다.시험평가 대상제품과 브랜드는 △온가족 그릭요거트(곰곰) △그릭요거트 시그니처(그릭데이) △그릭요거트(노브랜드) △하이 그릭(덴마크) △PROBIOTIC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매일 바이오) △PROBIOTIC 그릭요거트 플레인(매일 바이오) △락토프리 그릭(불가리스) △더진한 그릭요거트(서울우유) △플레인 그릭요거트(요즘) △그릭 mild(요플레) △시그니춰 그릭 요거트(커클랜드) △그릭요거트 0%(코우카키스) △그릭 설탕무첨가 플레인(풀무원 다논) △그릭 플레인(풀무원 다논) △에이클래스 시그니처 그릭요거트(피코크) △그릭요거트 달지 않은 저지방(후디스) △그릭요거트 플레인(후디스) 등이다.이 가운데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