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 한경협 신규 회원사 자격으로 정기총회 첫 참석

글로벌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신규 회원사로 합류하며 제65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우오현 SM그룹 회장,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이장한 종근당 회장을 비롯해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가 회원사 CEO 중 최연소로 참석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8월 한경협 가입 심사를 마친 뒤 정식 회원사로 승인됐다. 한경협은 이번 총회를 통해 갤럭시코퍼레이션을 비롯한 신규 회원 20개사의 가입을 공식 발표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의 합류는 제조업 중심의 회원사 구성에서 벗어나 IT·테크 기업까지 아우르며 소통을 강화하려는 한경협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회사측의 분석이다. 한경협은 2026년 AI 생태계 주도권 확보와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등 신성장 산업 발전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최용호 대표는 핵심 경영 철학인 ‘오늘, 내일, 모레’ 전략으로 미래를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