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일 '서울시 안전관리위원회 제1차 지역축제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BTS 2026 컴백쇼'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해 인파 안전관리 강화를 조건으로 '조건부 가결'했다. 하이브가 제출한 계획안을 심의한 결과 인파 안전관리 강화, 응급의료·이송체계 정밀화, 화장실·편의시설 보완, 비상 상황 시나리오 구체화, 퇴장 관리 계획 강화, 교육·훈련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