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날아가 4시간 염색…로제 7년 금발 관리의 현실

로제의 7년 금발 유지 과정이 공개됐다. 해외 일정이 있을 때에도 2주 간격으로 장거리 비행을 이어온 전담 헤어 디자이너의 이야기가 전해졌다.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 하이’(워커스 하이)에는 로제의 금발 염색을 담당하고 있는 헤어 디자이너 차차(차종현) 원장이 출연했다. 그는 로제의 꾸준한 금발 유지 과정과 비하인드를 전했다.차차 원장은 “로제가 금발을 유지한 지 7년 정도 됐다. 2주에 한 번씩 염색을 한다”고 말했다. 문제는 해외 일정이다. 2주가 되는 시점에 로제가 미국이나 유럽에 체류 중이면 직접 현지로 이동해야 한다. 그는 “2주가 됐는데 로제가 미국이나 파리에 있으면 가야 한다. LA나 샌프란시스코는 아침에 도착해서 12시에 그녀의 호텔에 도착하고 점심을 먹고 염색한다”고 말했다.이어 “탈색과 염색을 하면 보통 3~4시간이 걸린다. LA까지 가는 시간이 12시간인데 체류 시간은 12시간이 안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장거리 이동이 반복되면서 건강 부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