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보기술(IT) 기업이 국내 인재 확보를 위해 8년째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3일 대학에 따르면, 이날 일본 글로벌 IT대기업 아이에스에프넷(ISFNET) 와타나베 요키유시 회장이 대학을 방문해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회사의 장학금 누적 기탁액은 2018년 첫 전달 이후 총 1억5000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