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왕사남' 열풍에 영월로…'단종문화제 참석 예정"

1000만 관객 고지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영화의 실제 배경인 강원 영월군을 방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영화계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은 오는 4월24일 개막하는 영월군 대표 축제 '단종문화제' 일정에 맞춰 영월을 찾는다. 장 감독은 행사 당일 영월 문화예술회관에서 특강을 진행하고 개막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