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기준이 강화된 가운데, 배우 이상아가 운영하는 애견카페에서 고객과 갈등이 발생해 경찰이 출동했다. 업주들은 강화된 위생·시설 기준에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