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데드라인’ 팝업, 미주·유럽까지 확장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의 새 미니 앨범 ‘데드라인(DEADLINE)’ 발매를 기념한 공식 팝업 스토어가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대 운영된다.3일 팝업 주최사인 YG플러스에 따르면, 블랙핑크 ‘데드라인’ 팝업 스토어가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아시아 지역에선 중국 상하이, 광저우, 베이징, 창샤, 시안 등 주요 도시를 비롯해 홍콩과, 마카오, 타이베이, 가오슝을 돈다. 또한 필리핀 마닐라,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도시에서도 ‘데드라인’ 앨범과 MD를 선보인다.미주 지역에서는 로스앤젤레스(LA)와 브라질에서 열린다. 유럽에서는 프랑스 파리, 스페인으로 확장된다. 오세아니아 지역인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YG플러스는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각 도시별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