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때린 트럼프 “이 모든 게 버락 후세인 오바마 때문”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습해 알리 하메네이(86) 최고 지도자의 숨통을 끊은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책임론을 들고 나왔다. 오바마 행정부(2009년 1월∼2017년 1월) 시절 미국의 대(對)이란 유화 정책이 결국 이란의 핵무기 개발로 이어질 뻔했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미국의 이란 공격 3일째인 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