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이번 올림픽은 사상 최초로 지상파가 아닌 유료방송채널인 JTBC가 독점 중계에 나서면서 여러 논란이 잇따랐다. 올림픽 과정에서 방송사들이 보인 보도는 문제가 있다. 지난달 12일 MBC ‘뉴스데스크’는 <하는 줄도 몰랐던 올림픽… “시청자 권리 침해”> 리포트를 냈다. SBS와 KBS도 각각 메인뉴스와 온라인 기사를 통해 JTBC를 비판했다. JTBC ‘뉴스룸’은 <‘지상파 독점’ 깨지자…보도 확 줄였다> 리포트를 통해 지상파를 비판하고 나섰다.입장이 있으면 보도자료를 배포하면 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