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최근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 것과 관련 자국 정권의 폭압성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호다 니쿠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