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연·연싸움…’ 부안 줄포 ‘전국 민속연날리기 대회’ 성황

전북 부안군 줄포만 노을빛 정원에서 열린 ‘제42회 줄포 전국 민속연날리기 대회’가 3일 주민과 관광객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통 민속놀이인 연날리기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축제 열기를 더했다. 이번 대회는 연날리기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전통 놀이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