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그랬다”…BTS 정국 스토킹 브라질 여성, 구속기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28)을 스토킹한 외국 여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달 27일 브라질 국정 30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