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정부에서 표적감사를 주도한 의혹을 받아온 감사원 특별조사국이 반부패조사국으로 명칭을 바꾸고 대인 감찰과 부패 적발 임무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5개 과로 운영되던 조사국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