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셀카’ 찍었던 샤오미 ‘그 폰’ 신모델 韓 출시

샤오미가 국내 시장에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공개한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17 시리즈를 출시한다. 샤오미코리아는 3일 샤오미17·울트라의 사전판매를 시작하고 △샤오미 패드8 △레드미 버즈 8 프로 △샤오미 태그 △샤오미 워치 5 △샤오미 울트라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 5000mAh(오렌지·블랙) 등 신제품을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 샤오미17 시리즈는 지난 해 11월 APEC 정상 및 올해 1월 한중 정상외교 현장에서 화제를 모았던 샤오미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후속 모델이다. 라이카(Leica)와의 전략적 공동 개발 모델(Strategic Co-creation Model)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부터 사용자 경험 전반까지 협업해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샤오미17 울트라는 두께 8.29㎜, 무게 218.4g로 초슬림 베젤과 플랫 프레임 디자인을 적용했다. 카메라는 새로 개발된 1인치 LOFIC 메인 센서를 중심으로, 라이카 2억 화소(200MP) 망원 카메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