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2세 준비하다 무리…“오른쪽 귀 잘 안 들려”

가수 배기성이 아내 이은비와 임신을 준비하던 중 뜻밖의 진단을 받고 충격에 빠졌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기성이 출연해 몸에 이상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그는 “오른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병명은 돌발성 난청”이라고 말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의원을 찾은 이들 부부는 뇌파 검사를 하고 맥을 짚으며 근본적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