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대표주자 한화오션…미 7함대사령관 거제사업장 방문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의 구체적 구상을 공개한 가운데, 미 해군 주요 지휘관이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아 K-해양방산 역량을 직접 점검했다. 함정 신조와 유지·보수·정비(MRO)를 축으로 한 한미 협력 확대 가능성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3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패트릭 해니핀 미 7함대사령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