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사진)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사건 항소심 전체 재판이 중계된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내란 특별검사팀(특검 조은석) 신청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사건 2심의 중계 신청을 허가한다고 3일 밝혔다. 재판 중계 범위는 4일 오후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