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학교 학생 선수들 보호 촘촘하게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선수가 경기나 훈련 중 부상을 당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7단계 표준 매뉴얼을 마련했다. 이는 지난해 한 고등학교 유도부 선수가 훈련 중 목 부상을 당한 후 적절한 현장 조치를 받지 못해 사지마비에 이른 사고를 계기로 마련됐다. 서울교육청은 3일 학생 선수의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한 ‘2026학년도 서울 학교운동부 운영